안녕하세요, Y님.
이리 저리 검색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한국에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캐나다 프린세스 에드워드 섬... 특히 앤 마을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구하고자
이렇게 돌아다녔는데요.
Y님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혹시 앤 마을 풍경을 담은 고해상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을까요?
사진 제공이 가능하시다면, 차후에 저희가 만든 책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오랜만에 들릅니다. 아주 바쁘게 살고 계시는군요.
저도 시티로 이사를 했답니다. 116가 할렘입구죠.
돌아갈 날이 한달도 안남고 해서 좀더 뉴욕을 느껴보고자 이사를 했는데
기대이상입니다. 매일 출근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지만요. ^^;;
이제 얘네들 농담도 이해하고 먼가 기습적 말에도 바로 대답할 수 잇는 여유가 생겼는데 아쉽기 그지 없네요. 하지만 여기까지가 나의 뉴욕생활기. ㅎㅎ
또 언제 이나라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이거 쓰고 보니 꼭 작별인사같네요. ㅎㅎ
아직은 아니구요. 담에 또 오죠~
우연찮게 들어왔다가 플로리다 출신 뉴저지 거주 라는 말에 동질감을 느끼며 좋은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뉴저지 생활이 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힘든게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아! 참고로 플로리다에선 7년을 살았습니다.
favirite에 놓고 자주 들러 인사드리지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서 맛사지 받은곳 주소를 알려고 해서요
이번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셔서 한번 같이 가볼까 합니다.
뉴욕에는 자주 갔었지만 맛사지 경험은 없어서 새로울듯 하네요.
제 이메일 주소는 qock@hot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1인당 1시간 가격과 2시간 가격을 알고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넘 오랜만에 들렸어요.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들어왔더니 링크와 남겨주셨던 방명록이 보고 생각나 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도 잘 안나지만 어쨌든..인사는 드릴려고..ㅋㅋ
전 중국에서 한국온지 벌써 1년이나 됐습니다. 여기서 개인사업 조그맣게 하구 있구요.
내년엔 공부하러 미쿡으로 날아가려고 생각중입니다.
티스토리를 접은건 중국에서 다음이랑 구글쪽 몇가지를 막았었거든요.
한국와서 열심히 적응하고 생활하다 이제야 블로그도 할 여유가 생겼네요.ㅎㅎ
그럼 앞으로 자주 들려서 구경하고 갈게요.^^
오랫만에 뵈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넘 오랜만에 들어와서 방명록 남겨놓으신 것 확인합니다.^^; 한국으로 들어오셨군요.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tea 를 많이 드시는 것 같은데 저도 요즘 tea 에 꽃혀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한국에서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Y님.
이리 저리 검색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한국에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캐나다 프린세스 에드워드 섬... 특히 앤 마을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구하고자
이렇게 돌아다녔는데요.
Y님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혹시 앤 마을 풍경을 담은 고해상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을까요?
사진 제공이 가능하시다면, 차후에 저희가 만든 책을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사진은 6~10MB 정도면 좋겠습니다.
e-mail : hanulddang2@paran.com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알게되었네요! ㅋ
이번주에 뉴욕을 놀러가는데 ~ 정보를 얻으러 왔다가 좋은 글귀들 많이 보고 가네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최근에 뉴욕여행을 준비하느라 이런저런 정보를 검색해보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글도 많고... 잘 써진 수필을 읽은 느낌입니다! ^^
타인의 블로그에 놀러와 방명록을 남기고 가는 것은 처음이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까합니다 ^^
방문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워두다가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네요. 뉴욕엔 잘 다녀가셨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릅니다. 아주 바쁘게 살고 계시는군요.
저도 시티로 이사를 했답니다. 116가 할렘입구죠.
돌아갈 날이 한달도 안남고 해서 좀더 뉴욕을 느껴보고자 이사를 했는데
기대이상입니다. 매일 출근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니지만요. ^^;;
이제 얘네들 농담도 이해하고 먼가 기습적 말에도 바로 대답할 수 잇는 여유가 생겼는데 아쉽기 그지 없네요. 하지만 여기까지가 나의 뉴욕생활기. ㅎㅎ
또 언제 이나라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이거 쓰고 보니 꼭 작별인사같네요. ㅎㅎ
아직은 아니구요. 담에 또 오죠~
안녕하세요, 뿡뎅이님!
블로그를 오래 비워두는 바람에 이제서야 글을 봤습니다. 아직도 맨하탄에 살고 계신지요? 시티에서의 생활이 즐거우셨길 바랍니다. 또 들르시게 되시면 안부 전해주세요.^^ happy new year 입니다!!
우연찮게 들어왔다가 플로리다 출신 뉴저지 거주 라는 말에 동질감을 느끼며 좋은글들 많이 보고 갑니다.
저도 지금 뉴저지 생활이 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힘든게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아! 참고로 플로리다에선 7년을 살았습니다.
favirite에 놓고 자주 들러 인사드리지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안녕하세요. 제가 뉴욕에 갈 일이 있는데 거기서 꼭 마사지를 받아보거 싶어서 그러는데
거기 주소랑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꼭 부탁드립니다. new-ssing@hotmail.com 이예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서 맛사지 받은곳 주소를 알려고 해서요
이번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셔서 한번 같이 가볼까 합니다.
뉴욕에는 자주 갔었지만 맛사지 경험은 없어서 새로울듯 하네요.
제 이메일 주소는 qock@hot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1인당 1시간 가격과 2시간 가격을 알고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뉴욕에서 맛사지 받으신곳 주소 좀 알수있을까요?
남편이랑 같이 가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밑에 글보니 부산분이신가..?
저도 그런데~~
어쨌든 방가워요~~
이멜 부탁드려도 될까요?주소와
hyesin777@hanmail.net
감사합니당~~!